2026년1월5일
대전시외버스로 통영 540번 시내버스로 13시50분 수자원연구소 입구 도착

수자원연구소가는길


할매바위로 가기위해 해변으로 갑니다
썰물시간이 16시24분인데 갯바위로 갈수 있네요




아직 바닷물이 안빠져 갯바위를 넘어갑니다



구멍바위



우측으로는 바닷물로 갯바위를 넘어 갑니다






뽀뽀바위에서


뽀보바위 사이로보이는 할매바위
할매바위및 할배바위전설
오랜 옛날 풍화리 마을에는 너무도 다정했던 노부부가 살았다. 그들은 퍽 가난하여 영감은 바다에 나가 고기를 잡고 할매는 바닷가에서 해초를 뜯어 끼니를 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사나운 태풍이 몰아닥쳐 고기잡이 나간 영감이 영영 돌아오지 않았다. 천지가 무너지는 듯한 할매는 천방지축 영감을 찾아 헤매다가 기진맥진하여 바닷가에 주저 않아 영감이 무사히 살아 돌아오기를 정성껏 기도 하다가 끝내 바위로 변해 버렸다고 한다.
그 할매의 정성이 헛되지 않아 얼마 후 영감의 시체가 마을 앞에 떳는데 그 시체를 받들고 우뚝하게 바위가 하나 솟았다고 한다. 그 이후 이 마을에서는 먼저 화석이 된 바위(할매모양)를 할매바위라 하고 뒤에 솟은 바위를 할배바위라 한다.

할매바위에서



할배바위를 가기 위해 되돌아 나옵니다





바다물이 바져서 갯바위를 넘지않고 쉽게 갈수 있습니다


수자원연구소 입구에 도착 541번 버스를 타고

함박마을 입구에도착

함박마을 입구로 가면서
예전에는 섬이었는데 다리가 연결돼어 육지로 변함


함박마을전경

아름다운 한옥

우측 골목길로 가면서


삼거리에서 좌측으로




사거리에서 직진 넘어로

희미한길로 갑니다

선답자들의 표식

아래방향에 표시기
잡초가 많아서 길도 표시없고 가파른 언덕을 지그자그로 내려서니

할배바위에서





앞으로 진행할 갯바위길

갯바위 계곡

좌측벽을 타고 내려와서 우측 벽을 타고 올라 갑니다

바위의 전시장들






갯바위 계곡
바위를 타고 내려갔다가 올라 가서

평탄한 갯바위




또 계곡이 나옵니다
난이도 가 높아서인지 누군가 로프를 해놓았네요
로프를 사용 안하고 아래까지 내려가서 바위를 타고 올라갑니다

계곡으로 내려와서

우측 수직벽
중앙 돌출부까지 홀드 스탠드가 충분히 있어서 통과










아아치바위








누군가가 로프를 설치 해놓았네요
시간상 해벽 끝까지 못가고 위로 올라 갑니다

해벽 끝방향은 포기

왔던길 돌아보고

위로 올라오니 걷기 좋은 길
11시방향 길로 갑니다

뒤돌아 본 해벽 끝방향으로 가는 임도길

임도로


함박마을
한옥우측으로 올라 갔던곳

함박마을 입구 정류장으로 가면서

함박마을 입구 정류장도착
540번버스로 통영 터미널에서 시외버스 환승후 대전을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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