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일주

거제시 내도탐방로및 섬&섬길중 13코스 천주교순례길

방윤창 2014. 3. 30. 22:36

2014년 3월30일

 

거제시의 내도명품마을 탐방로인 내도명품길 ,연인길및 수선화로 유명한 공고지인 천주교순례실을 다녀왔습니다

 

오전10시40분 구조라  선착장도착합니다

일기에보에는 오전에 비가오고 오후에는 맑다하더니 비가 많이오는데도 탐방객들이 상당히 있습니다 

 

 내도 가는 유람선입니다

 

인터넷으로 11시 출발 예매 11시까지 우산을 받혀들고 기다립나다

 

선장님의 유머스런 내도 명품길 소개를 듣고 갑니다

 

11시10분 내도 도착합니다 비가와서 우산들고 우의를입고 내도 탐방을 합니다

 

내도 안내센타 입니다

좌측으로 진행합니다

 

 

 

 

내도 몽돌해변과 건너편 공고지가 보입니다

 

몽돌해변지나 내도명품길입구입니다

 

 

가파른 편백나무 숲길을 올라갑니다

탐방객들이 우산에 우의를 입고 올라갑니다

 

곳곳에 안내판이 설치 돼어 있습니다

 

숲속사이로 바다 조망도 보면서 올라갑니다

 

11시25분 쉼터에 도착합니다

 

동백꽃숲과 대나무숲을 지나갑니다

 

 

 

 

 

 

 

 

11시13분 세심전망대에 도착합니다

비가와서 길이 황토길은 젖어서 트래킹화가 바닥에서 안떨어지고 흙투성이 입니다

 

전망대에서 오후에 갈 건너편 구름에 덮힌 천주교 순례길을 봅니다

 

조망도에보이는 서이말 전망대도 구름속에 있습니다

 

 

전망대에서 조망을 보고  다시 갑니다

요기부터는 오르락 내리락합니다

 

중간중간에 육지에서는 보기 어려운 휘귀한 나무들 안내표시판이 있습니다 

 

동백숲길이 나타납니다

 

 

오른쪽으로 조망이 탁트이면서 유람선이 지나 갑니다

외도로가는 유람선인거 같습니다

 

동백숲길에 동백꽃들이 떨어져 길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요렇게 큰 동백 나무도 있습니다

 

연인길 삼거리가 도착 합니다

 

 

 

 신선전망대 가는길에 있는 동백나무

 

죽어가는 나무인데 벌레가 지나간자국이 선명하네요

 

신선 전망대 내려가는길입니다

 

12시 신선 전밍대에 도착합니다

전망대에서 본 외도

예전에 외도가 가본적이 있는데 내도와 비교해보니 외도는 인공적으로 가꾼섬이고 내도는 자연그대로 인거 같습니다

옆에 있는 탐방객들이 하는말 외도보다 내도가 월등히 좋타고 하네요

 

저 멀리 해금강과 바람의 언덕이 희미하게 보입니다

 

서이말등대방향 구름이 걷히기 시작해서 등대가 보입니다

 

전망대 바로옆에있는 둥백꽃 배경으로 탐방객에게 부탁해서 한장 찍어 봅니다

 

 

전망대 바로 옆에 있는 동백꽃

 

 외도를 배경으로 한장찍어봅니다

 

다시 연인 삼거리로 와서 희망전망대를 향해 갑니다

울창한 동백숲을 지나기도 합니다

 

 

조망이 트이는곳에서 해금강과 바람의언덕 방향으로 봅니다

그구름이 걷히고 비가도멈추고 해도 간간히 보입니다

 

 

 

동백터널의 동백꽃들

 

 

 

12시28분 희망전망대에 도착합니다

전망대에서본 해금강 방향

 

전망대 바로 앞에 있는 동백나무

 

전망대에서 본 구조라 선착장방향

 

전망대에서본 오후에 갈 공고지방향

 

동백꽃배경으로 본 해금강방향

 

 

안내선타로 내려오면서 동백꽃들

 

 

 

대나무 숲길도 나옵니다

 

 

 

동백터널 사이로 보이는 공고지방향

 

섬주민들이 운반용 미니 기차 레일

 

이정표옆에 동백꽃이 아름답습니다

 

구름도 다가고 비도 그치고 시야가 탁 트입니다

공고지방향에 수선화 꽃이 노랗게 저멀리 보입니다

 

내려오는길에 팔순이나무

 

 

 

내도 마을을 배경으로 공고지를 봅니다

 

12시57분 이제 다 내려왔습니다

 

오후1시30분에 구조라 선착장으로 가는 배를 기다리면서

 

 

건너편 구조라선착장부터 공고지, 서이말등대까지 파노라마로 찍어 봅니다

 

1시52분에 와형해수욕장으로 이동하여 준비해온 점심식사를 합니다

와현 해수욕장입니다

좌측산이 공고지 넘어가는길 그 옆 바다끝에 있는섬이 오전에 탐방했던 내도 오른쪽 섬이 해금강입니다

 

와현해수욕장 조형물

 

2시50분 공고지 입구 예구마을도착합니다

탐방객들이 얼마나 많은지 주차공간도 없습니다 다행히 제가 도착하자 마자 한대가 빠지기에 주차가 가능했습니다

이정표방향으로 좌측으로 갑니다 우측으로는 천주교순례길 내려오는 길입니다

 

가파른 바탈길을 올라오면 공동묘지 옆으로 공고지가는길 로갑니다 여기도 오전에 비가 온탓으로 길은 젖은 황토길 트래킹화가 진흙탕속에 빠지면서 갑니다

 

 

공고지 내려가는 탐방로 입구

젖은 황토길을 질퍽 밟으면서  갑니다

 

 

앞사람은 아예 신발벗고 맨발로 젖은 황토를 밟으면서 걸어갑니다

 

삼거리가 나옵니다

 

직진은 천주교순례길 돌고래 전망대가는길

천주교순례길은 다음 기회에 가기로하고

 

우측 내리막길은 동백터널 공고지 수선화농장가는길로 갑니다

이곳의 동백꽃은 이미 지고 볼수가 없습니다

 

탐방객들이 많아서 정체현상입니다

돌멩이길도 젖은황토로 미끄러워서 조심스럽게 내려갑니다

 

미끄러질가 봐서 땅만보고 가는데 하늘에서 헬기소리 쳐다보니 촬영용 헬기가 날아가면서 사진을 찍는거 같습니다

 

조금 내려오니 동백꽃이 보입니다

 

 

수선화 농장에 내려오니 이국적인 수선화들

 

 

 

 

 

 

 

해변가까지 내려옵니다

비로 앞에보이는 오전에 갓던 내도입니다

 

좌측으로 서이말 등대방향

 

우측으로는 제가 가야할 예구마을방향

 

 오른쪽으로 올라가서 수선화를 배경으로 한장찍어봅니다

 

해변가 끝에는 예구마을로가는 나무테크 계단이 보입니다

 

오른쪽으로는 수선화농장 노부부가 정성들여 쌓았다는 돌담길도 보입니다

 

해안가로 가는 예구마을 방향은 개통됀지 얼마 안돼서 인지 탐방객이 별로 없어 한가롭게 조용히 갑니다

 

계단위에 올라가서 뒤돌아 봅니다

 

계단지나 숲속길에 천주교순례길이라는 이정표

 

숲속길 역시 젖은 황토길로 미끄럽습니다

해안 쉼터러 가봅니다

 

전망대가 나옵니다

 

전망대아래 바위와 파도치는 풍경들

 

 

 

다시 삼거리로 돌아와 예구마을 으로 갑니다

 

오후4시26분 예구마을 도착합니다

주차장은 아직도 복잡합니다

천주교 순례길 일부 예구마을 ~공고지~예구마을 1시간50분 소요 되었네요